[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MINI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이 발표한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이 지난해 테스트한 차량들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차급별 가장 안전한 모델 중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안전성 평가에서 SE는 물론 JCW까지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의 모든 라인업이 최상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별 5개를 획득한데 더해, 경쟁 모델 대비 안전성 우위를 공식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모두 뛰어난 보호 성능을 보여주며 안전성에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갔다. 특히,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 중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23.8점(24점 만점), 유아용 카시트 장착 성능 평가에서 12점 만점을 획득하며 탁월한 보호 성능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플래그십 SUV XC90, 플래그십 세단 S90, 중형 프리미엄 SUV XC60, 프리미엄 컴팩트 SUV XC40, 그리고 순수 전기SUV EX30 크로스컨트리(EX30CC) 등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을 지원하며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브랜드 노출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전통적인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연자들이 각자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몰래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긴장감과 설렘,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동시에 담아낸다. 1화 방송에서는 제니, 덱스, 노홍철, 이수지, 추성훈 등 개성 강한 출연진들이 개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XC60과 S90이 주요 이동 수단으로 등장하며, 추격전과 은밀한 이동 장면을 통해 차량의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 외에도 차량 내부 컷 위주의 노출이 이루어지며, 전체적으로 과도한 연출 없이 프로그램의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 볼보자동차 특유의 세련되고 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에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하며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최근 하나의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빵’ 열풍을 조명하고, 세계 최강의 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식음연구소 대표 노희영, 걸그룹 오마이걸의 미미, ‘흑백요리사 1’ 우승 셰프 권성준, 국내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파크하얏트 파리 방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 등이 참여하여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심사 라인업을 완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총 10부작으로 방영된다. BYD코리아는 ‘천하제빵’이 담고 있는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결과로 증명되는 경쟁의 과정이 BYD가 추구해온 기술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그램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철학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미니코리아는 지난달 31일 서울 성수동 데우스 엑스 마키나 성수점에서 아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미니는 지난해 ‘IAA 모빌리티 2025’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협업해 제작한 JCW 모델 ‘스케그’(The Skeg)와 ‘마키나’(The Machina)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엔 전세계 단 한 대 뿐인 '스케그'가 전시됐다. 미니 고성능 'JCW'를 기반으로 서핑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미니멀리즘과 혁신적인 소재를 적용한 차다. 서프보드의 주요 소재인 섬유유리를 도입해 독특한 질감을 살리는 동시에 경량화까지 구현했으며, 내외관 모두에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파격적인 예술 공연도 진행됐다. 특색 있는 5명의 DJ와 다채로운 화풍의 화가 5명이 짝을 이뤄 순차적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니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협업한 캡슐 컬렉션도 선보였다. 3층에서는 MINI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링과 디테일에 대한 애착 등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DNA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의류도 만날 수 있었다. 더불어 존 쿠퍼 웍스(John Cooper Wo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오는 4월5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스페셜 기부자를 위한 얼리버드 접수는 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어 2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접수가 시작되며, 총 2만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기브앤 레이스에 처음 도입된 ‘스페셜 기부’는 추가 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골드 패키지(100만원, 30명)와 실버 패키지(50만원, 70명)로 구성된다. 100명 한정으로 모집되며, 스페셜 기부자에게는 동반 1인 참가권, 선두 그룹 출발 기회, 전용 배 번호 그리고 신청 패키지별로 러닝화 및 스포츠용품 등으로 구성된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브앤 레이스 기본 참가비 5만원과 추가 기부금 전액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유소년을 대상으로 아동보호전문기관 신규 설치 및 스포츠 유망주 장학사업 등을 위해 기부된다. 앞서 2024년과 2025년 부산에서 열린 제11회, 제12회 기브앤 레이스 행사에는 각각 2만명이 참여해 2년 연속 10억원 이상의 기부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집약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Volkswagen. Engineered for the people)’을 공개하며 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Volks+Wagen, 국민차)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폭스바겐이 일관되게 추구해 온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을 조명하고, 혁신의 기술이 언제나 고객의 일상과 함께 해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폭스바겐은 최초의 국민차를 만든 이후 89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전과 성능, 기술적 완성도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독일 엔지니어링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이들의 이동을 설계해 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러한 브랜드 본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아틀라스·투아렉·ID.4로 대표되는 강력한 SUV 라인업과 아이코닉 모델인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유기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이번 매니페스토 캠페인을 출발점으로,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소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중형 전기 세단 '씰'(SEAL)의 후륜구동(RWD) 트림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최고출력 230㎾(313마력), 최대토크 360Nm(36.7㎏f·m) 성능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했다. 0→100㎞/h 가속시간은 5.9초,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는 최장 449㎞다. 전력은 82.56㎾h 용량의 BYD 블레이드 배터리가 공급한다. 신차는 BYD의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 저온 주행거리 400㎞(환경부 인증)를 달성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전면 기본 적용된다.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을 동시에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등 주요 기능을 기본제공한다. 또한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모두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했다. 운전자 및 탑승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월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자동차 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경진대회 ‘제17회 혼다 CS 콘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실시해 온 혼다 CS 콘테스트는 자동차 서비스 전문성을 비롯해 종합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정기 경진대회로, 올해 17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 정비 △서비스 어드바이저(Service Advisor) 등 서비스 핵심 부문의 필기 및 실기 테스트를 통해 각 부문의 우승자를 선발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와 혼다코리아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 참가 선수들이 쟁쟁한 실력을 겨뤘다. 각 부문 시상은 개인 및 딜러 종합우승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부문별 개인 수상자는 △일반 정비 부문 Honda Cars KS의 김성준 테크니션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 Honda Cars J-one의 유찬희 어드바이저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Honda Cars J-one 딜러는 각 부문에서 출전 선수의 우수한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은 2월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GMC는 기존 한국 내 캐딜락 판매망을 활용해 올해 ‘아카디아’(Acadia)와 ‘캐니언’(Canyon) 등 신차를 선보이며 GMC 브랜드의 국내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아카디아는 최상위 드날리 얼티밋 단일 트림의 대형 SUV로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여유로운 3열 공간과 정숙한 주행 감각을 통해 브랜드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구현한 차다. 캐니언 드날리는 2.7리터 터보 엔진과 트럭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강력한 견인·적재 성능 및 오프로드 주행 역량을 갖춘 한편 동급 최초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실용성과 효율성을 함께 확보했다. 이달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을 보유한 고객이 해당 차종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에 해당하는 재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월31일까지 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 카메라,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스타벅스 카드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상담 후 3월31일까지 출고를 마치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2026년 모터사이클 시즌 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2월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의 스몰 펀 모델 구매 시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모션과 지난달에 이어 일부 혜택을 강화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총 2가지로 진행된다. 2월부터 새롭게 진행되는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은 모터사이클 입문자 대상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의 시작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에서 스몰 펀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20만원 상당의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종 소형 면허를 이미 취득한 경우라면 용품 구입 지원으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2월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6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레블1100 MT, CB750 호넷, 레블500, 아프리카 트윈(DCT 및 Travel Package 트림), NT1100, CL500, CBR500R은 24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