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집약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Volkswagen. Engineered for the people)’을 공개하며 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Volks+Wagen, 국민차)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폭스바겐이 일관되게 추구해 온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을 조명하고, 혁신의 기술이 언제나 고객의 일상과 함께 해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폭스바겐은 최초의 국민차를 만든 이후 89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전과 성능, 기술적 완성도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독일 엔지니어링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이들의 이동을 설계해 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러한 브랜드 본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아틀라스·투아렉·ID.4로 대표되는 강력한 SUV 라인업과 아이코닉 모델인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유기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이번 매니페스토 캠페인을 출발점으로,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소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중형 전기 세단 '씰'(SEAL)의 후륜구동(RWD) 트림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최고출력 230㎾(313마력), 최대토크 360Nm(36.7㎏f·m) 성능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했다. 0→100㎞/h 가속시간은 5.9초,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는 최장 449㎞다. 전력은 82.56㎾h 용량의 BYD 블레이드 배터리가 공급한다. 신차는 BYD의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 저온 주행거리 400㎞(환경부 인증)를 달성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전면 기본 적용된다.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을 동시에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등 주요 기능을 기본제공한다. 또한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모두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했다. 운전자 및 탑승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월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자동차 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경진대회 ‘제17회 혼다 CS 콘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실시해 온 혼다 CS 콘테스트는 자동차 서비스 전문성을 비롯해 종합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정기 경진대회로, 올해 17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 정비 △서비스 어드바이저(Service Advisor) 등 서비스 핵심 부문의 필기 및 실기 테스트를 통해 각 부문의 우승자를 선발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와 혼다코리아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 참가 선수들이 쟁쟁한 실력을 겨뤘다. 각 부문 시상은 개인 및 딜러 종합우승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부문별 개인 수상자는 △일반 정비 부문 Honda Cars KS의 김성준 테크니션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 Honda Cars J-one의 유찬희 어드바이저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Honda Cars J-one 딜러는 각 부문에서 출전 선수의 우수한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캐딜락&GMC 프리미엄 채널은 2월 특별 프로모션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GMC는 기존 한국 내 캐딜락 판매망을 활용해 올해 ‘아카디아’(Acadia)와 ‘캐니언’(Canyon) 등 신차를 선보이며 GMC 브랜드의 국내 시장 진입을 본격화했다. 아카디아는 최상위 드날리 얼티밋 단일 트림의 대형 SUV로 고급 소재와 정교한 마감, 여유로운 3열 공간과 정숙한 주행 감각을 통해 브랜드의 '프로페셔널 그레이드' 철학을 구현한 차다. 캐니언 드날리는 2.7리터 터보 엔진과 트럭 전용 하드웨어를 기반으로 강력한 견인·적재 성능 및 오프로드 주행 역량을 갖춘 한편 동급 최초로 제3종 저공해 차량 인증을 획득해 실용성과 효율성을 함께 확보했다. 이달 기존 GM 브랜드 차량(캐딜락·쉐보레·GMC)을 보유한 고객이 해당 차종을 구매할 경우 차량 가격의 2%에 해당하는 재구매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3월31일까지 상담 이벤트도 진행한다. 해당 기간 동안 이벤트 페이지를 통해 상담을 신청한 고객 중 추첨을 통해 라이카 D-LUX 8 카메라, 예티 로디 24 하드 쿨러, 스타벅스 카드 교환권 등을 증정한다. 상담 후 3월31일까지 출고를 마치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2026년 모터사이클 시즌 온을 준비하는 고객들을 위한 2월 모터사이클 구매 프로모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혼다의 스몰 펀 모델 구매 시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을 지원하는 신규 프로모션과 지난달에 이어 일부 혜택을 강화한 ‘펀 & 스마트 커뮤터 프로모션’ 총 2가지로 진행된다. 2월부터 새롭게 진행되는 ‘혼다 스몰 펀 면허 취득 지원 프로모션’은 모터사이클 입문자 대상 초기 비용에 대한 부담을 줄이고, 안전하고 즐거운 라이딩의 시작을 응원하고자 마련됐다. 전국 혼다 모터사이클 공식 딜러 및 판매점에서 스몰 펀 모델을 구매한 고객은 20만원 상당의 2종 소형 면허 취득 비용 지원 혜택을 받을 수 있다. 2종 소형 면허를 이미 취득한 경우라면 용품 구입 지원으로 전환해 사용 가능하다(예산 소진 시 조기 종료). 2월 펀(Fun) 모델 프로모션은 총 16개 모델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2025년식 레블1100 DCT, 레블1100 SE, 레블1100 MT, CB750 호넷, 레블500, 아프리카 트윈(DCT 및 Travel Package 트림), NT1100, CL500, CBR500R은 24개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우디 공식딜러 태안모터스는 성평등가족부(전 여성가족부)가 주관한 2025년 가족친화인증 심사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아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했다고 밝혔다. ‘가족친화인증’은 출산·양육 지원, 유연근무제, 가족친화적 근무환경 조성 등 일과 가정의 조화를 위한 제도를 모범적으로 운영하는 기업과 공공기관을 대상으로 성평등가족부가 부여하는 제도다. 가족친화 우수기업은 관련 법규 준수 여부에 대한 서류 심사와 현장 검증, 인터뷰 등 종합적인 평가를 거쳐 인증위원회 심의를 통해 최종 선정된다. 태안모터스는 패밀리데이 운영을 비롯해 반반차 제도와 시차출퇴근제 등 다양한 근무 제도를 도입·운영하며, 임직원의 업무 몰입도와 삶의 균형을 동시에 고려한 근무환경을 구축해 온 점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아우디 딜러 네트워크 내 최초로 가족친화 인증을 획득하며, 사람 중심의 경영 철학을 실질적으로 구현해 온 기업으로서의 경쟁력을 입증했다. 이와 함께, 태안모터스는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ESG 경영 강화를 위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오고 있다. 지역사회와 연계한 나눔 활동을 비롯해 취약계층 지원, 교통안전 증진 및 올바른 모빌리티 문화 확산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플래그십 세단 S90 마일드 하이브리브 울트라(Ultra) 트림에 후륜 에어 서스펜션을 기본 탑재한다고 2일 밝혔다. 볼보차에 탑재되는 후륜 에어 서스펜션은 차와 도로의 상태를 초당 500회까지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해 차체 높이를 실시간으로 조정하는 첨단 기술이 적용됐다. 후륜에 가해지는 하중에 따라 차체 높이를 자동으로 조절함으로써 최적화된 주행감을 제공한다. 후륜 서스펜션은 그 동안 볼보차 내 최상위 T8(PHEV) 울트라 및 일부 에디션 모델에만 탑재되어온 사양이지만, 볼보차코리아는 ‘프리미엄의 대중화’를 선언한 이후 XC90 및 XC60에 이어 S90에도 가장 판매비가 높은 B5(MHEV) 및 울트라 트림까지 확대 적용하기로 결정했다. 이윤모 볼보차코리아 대표는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고품질의 소재와 인간 중심 브랜드 철학이 반영된 스칸디나비아 리빙룸 공간 컨셉에 동급에서 경험할 수 없는 최상의 안락함을 더했다”며 “볼보의 플래그십이 전하는 새로운 이동의 경험을 통해 진정한 럭셔리의 경험을 만나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특히 동급을 뛰어넘는 상위 클래스 수준의 휠베이스(3,060mm)와 전ž측면, 파노라마 선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는 서울 중구 롯데호텔에서 개최된 ‘2026 대한민국 일자리대상’에서 고용노동부 장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대한민국 일자리대상 심사에서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장기근속 중심의 안정적 고용 구조 △다양성을 기반으로 한 일하기 좋은 기업문화 △미래 인재 육성과 국내 고용 기반 강화 노력 등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마티아스 바이틀 메르세데스-벤츠코리아 대표는 “이번 고용노동부 장관상 수상은 지난 20여 년간 책임 있는 고용과 미래 인재 육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온 결과를 인정받은 것”이라며 “앞으로도 양질의 일자리 창출과 미래 모빌리티 기술 인재 양성에 지속적으로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벤츠코리아는 2002년 한국 진출 이후 지속적인 채용과 안정적인 고용 환경을 바탕으로 인재 중심의 일하기 좋은 조직 문화를 구축해 왔다고 강조했다. 2025년에는 전체 상시근로자의 약 10%를 신규 채용했고, 전 직원 대비 만 35세 미만 청년근로자의 비율도 34%를 차지하는 등 청년 고용 확대에도 기여하고 있다는 것이다. 또 전체 임직원 중 10년 이상 근속자가 21%에 달할 정도로 조직운영 안정성이 높다는 평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