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기업 오토핸즈의 직영 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설 명절을 앞두고 풍성한 혜택을 제공하는 ‘설 맞이 BIG 혜택’ 이벤트를 13일까지 진행한다. 이번 이벤트는 경품 행사, 차량 가격 할인, 비대면 서비스 강화, SNS 참여형 이벤트 등 고객에게 혜택을 제공하고 소통의 기회를 마련하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차량 구매 고객을 대상으로 한 경품 이벤트가 진행된다. 오토인사이드 직영점 또는 홈서비스를 통해 차량 구매 시 럭키드로우에 자동 응모된다. 추첨을 통해 △골드바 1돈(2명) △네스프레소 버츄오 플러스(3명) △GS칼텍스 주유 쿠폰 10만원권(5명) △그랑핸드 핸드워시&사쉐 세트(10명) △스타벅스 커피&디저트 세트(50명) 등 총 70명에게 경품을 증정한다. 매주 화요일 오전 10시부터 목요일 자정까지 특가를 제공하는 ‘타임딜’은 이벤트 기간 동안 한시적으로 확대 운영된다. 설 연휴를 앞두고 수요가 높은 인기 차량을 특가로 매일 만나볼 수 있다. 다만, 차량별 수량이 한정되어 있어 인기 차종은 조기 품절 및 재고 소진될 수 있다. 비대면 구매 고객을 위한 혜택도 강화했다. 온라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 Car(케이카)는 사용자 중심의 이용 편의 개선을 위해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전면 개편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개편은 소비자 이용 편의 측면의 UI·UX(사용자 상호작용·경험) 개선이 주 목적이다. 먼저 신청 절차를 2단계로 간소화해 차량 정보와 서류를 여러 번 확인해야 하는 불편을 없앴다. 소유권, 저당권 등 이력을 담고 있는 자동차 등록원부를 기반으로 접수를 진행함으로써 더욱 정확한 견적도 제공받을 수 있게 됐다. 신청 진행 상황을 화면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도록 개선해, 처음 이용하는 고객도 어렵지 않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했다. 110만 고객의 선택을 받은 케이카의 내차팔기 홈서비스는 차량평가사가 원하는 시간에 방문해 차량을 진단하고 정확한 견적을 책정해 주는 서비스로 흥정 없이 매각할 수 있다는 점이 고객들의 호응을 얻고 있다. 바로 매각을 원할 때에는 하루 만에 입금까지 깔끔하게 끝나는 것 또한 장점으로 꼽히고 있다. 케이카의 차량 관리 서비스 ‘마이카’와 연계해서도 내차팔기 홈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차량 시세 확인 후 마이카 화면 내 내차팔기 홈서비스 접수 링크를 통해 간단히 신청할 수 있다. 정인국 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모빌리티 서비스 전문 기업 오토핸즈의 자회사인 실시간 신차 견적 비교 플랫폼 모딜카는 2025년 한 해 동안 집계된 신차 견적 산출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전체 견적의 약 80%가 국산차 브랜드에 집중된 가운데, 기아 브랜드를 중심으로 한 패밀리카 및 SUV 차종이 주요 선택지로 나타났다고 30일 밝혔다. 또한 신차 견적 산출은 봄과 여름 휴가철을 앞둔 시기에 증가한 반면, 연말에는 감소하는 등 계절에 따른 수요 변동도 뚜렷하게 나타났다. 지난해 모딜카의 총 견적 산출량 분석 결과, 제조사별 전체 견적 비중에서는 기아·현대차·제네시스 3개 브랜드가 전체 견적 산출량의 79.5%를 차지하며 시장을 주도했다. 이 가운데 기아가 39.7%로 1위를 기록했으며, 현대차(28.5%)와 제네시스(11.2%)가 뒤를 이었다. 차종별로는 기아 쏘렌토가 6.9%로 1위를 기록했으며, 이어 기아 카니발(6.5%)과 기아 스포티지(6.4%)가 각각 2위와 3위에 올랐다. 이들 세 모델은 전체 견적 산출량의 19.8%를 차지하며, 패밀리카 수요를 기반으로 한 기아 SUV 및 RV 모델의 강세가 두드러졌다. 현대차 모델 가운데서는 지난해 1월 신차 출시 효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오토핸즈의 직영 인증 중고차 플랫폼 오토인사이드는 2025년 한 해 중고차 판매 데이터를 분석한 ‘2025 연말결산’ 데이터를 29일 공개했다. 분석 결과, 중고차 시장 성장과 오토인사이드 플랫폼 고도화에 따른 서비스 경쟁력 강화로 차량 조회수가 전년 대비 증가했으며, 그랜저와 G80을 중심으로 한 세단 모델이 가장 많이 판매되며 신차 시장과는 상반된 소비 흐름이 나타났다. 오토인사이드는 지난해 고객 신뢰도와 서비스 편의를 강화를 목표로 2월 인증중고차 서비스를 정식 출시하고, 홈서비스 및 7일 환불제를 도입하는 등 플랫폼 고도화에 집중해왔다. 이러한 서비스 경쟁력 강화에 힘입어 2025년 전체 차량 조회수는 전년 대비 23.5% 증가하며 20만 건을 돌파했다. 차량 조회수 기준 인기 모델은 △현대 더 뉴 그랜저(8.7%) △현대 아이오닉5(5.7%) △제네시스 더 올 뉴 G80(5.4%) 순으로 집계됐다. 이는 중고차 시장에서 현대차 중심의 주요 세단 및 준대형급 모델에 대한 소비자 관심이 여전히 높게 유지되고 있음을 보여준다. 실제 판매 데이터에서도 유사한 흐름이 나타났다. 오토인사이드가 집계한 2025년 전체 판매량 Top5에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 Car(케이카)는 국내 중고차 시장에서 유통되는 출시 10년 이내 740여 개 모델을 대상으로 평균 시세를 분석한 결과, 국산차와 수입차 모두 지난해 12월보다 하락폭이 줄어든 0.4%, 0.5% 하락률을 기록할 것이라고 28일 밝혔다. 국산차에서는 경차가 0.6% 상승하며 강세가 두드러졌다. 기아 레이는 캐스퍼 출고 지연에 따른 대표적인 반사이익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캐스퍼의 신차 출고 대기 기간이 최대 18개월까지 길어지며 중고차 시세 또한 지속해서 상승하자, 대체 수요가 레이로 집중된 결과다. 이 영향으로 더 뉴 레이는 2%, 더 뉴 기아 레이는 1.5% 상승할 것으로 전망되며 경차 중 가장 뚜렷한 오름세를 기록했다. 올해 신차 출시가 예정된 모델들은 하락세를 보일 것으로 전망했다. 부분 변경 모델이 출시되는 현대 그랜저 GN7(-1.5%), 디 올 뉴 싼타페(-0.4%)와 완전 변경 출시가 예정된 기아 더 뉴 셀토스(-2.3%) 등이 하락할 것으로 보인다. 수입차 시장에서는 테슬라 하락세가 돋보였다. 테슬라가 모델 Y 주니퍼 신차 가격을 약 300만원, 모델 3 가격을 약 1000만원 인하하면서 중고차 시세에도 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직영 시스템 기반의 품질 검증 체계와 고객 중심 서비스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리본카는 26년 경력의 중고차 전문가 그룹 오토플러스㈜가 운영하는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으로, 차량 매입부터 점검, 판매,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영으로 운영한다. '똑똑하게 내차 사는 법, 리본카'라는 슬로건 아래, 믿을 수 있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리본카는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 TÜV SÜD(티유브이슈드)로부터 6년 연속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를 보유하고 있다. 리컨디셔닝센터는 2023년 전기차·하이브리드(EV·PHEV) 정비 부문에서 티유브이슈드 글로벌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며 친환경차 정비 역량까지 입증했다. 특히 리컨디셔닝센터에서는 리본카가 자체 개발 및 특허를 보유한 차량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가 자사 카 라이프 파트너 서비스 ‘마이카’ 누적 등록대수가 10만대를 넘어섰다고 20일 밝혔다. 지난 2025년 4월 마이카의 정식 론칭 이후 이용자가 꾸준히 증가하며 차량관리 플랫폼으로 안착했다. 마이카는 차량 시세, 사고 이력, 정비 일정, 리콜 정보 등 차량 관리에 필요한 핵심 정보를 한 번에 제공하는 통합 서비스다. 케이카 공식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누구나 이용할 수 있으며, 차량 번호 입력만으로 주행거리와 출고 옵션을 반영한 맞춤형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AI와 빅데이터를 결합한 시세 예측 기능이 이용자 유입과 서비스 확산에 결정적 역할을 한 것으로 분석했다. 마이카는 현재 시세뿐 아니라 최대 2년 후까지의 예상 시세를 6개월 단위로 제공한다. 모델, 연식, 주행거리, 옵션, 중고차 거래 데이터를 종합 분석해 수출·월별 중고차 판매량 예측과 모델별 특성을 반영한 적정 판매 가격을 제시한다. 차량 관리 편의 기능도 호응을 얻고 있다. 이용자는 사고 이력, 리콜 정보, 정기 검사 일정, 제조사 보증 만료 시기, 자동차보험 만기 등 주요 정보를 알림으로 받을 수 있다. 케이카 워런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2026년 신차에 대한 소비자 인식을 조사한 결과, 가격 상승과 금리 부담으로 실제 구매를 망설이는 소비자가 절반에 육박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국내 최대 직영중고차 플랫폼 기업 케이카(K Car)가 엠브레인을 통해 전국 성인 남녀 5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출시 예정 신차 선호도와 자동차 구매 인식을 조사한 결과를 15일 공개했다. 신차 구매에 대한 인식을 물었을 때 ‘여전히 신차 구매를 선호한다’는 응답은 35.0%였지만, ‘가격 부담이 커 구매를 망설이고 있다’는 응답이 26.4%, ‘신차 대신 중고차를 적극 고려하고 있다’는 응답은 23.4%로 집계됐다. 두 응답을 합하면 전체의 49.8%에 달해, 소비자 절반가량이 신차 가격과 금리 환경을 이유로 구매를 주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유종 선호에서는 하이브리드가 52.6%로 가장 높았다. 내연기관은 31.4%, 전기차는 16.0%로 나타났다. 친환경차 전환에 대한 인식 항목에서도 하이브리드를 거치는 단계적 전환이 필요하다는 응답이 47.4%로 가장 높았고, 전기차 중심의 본격 전환이 필요하다는 응답은 17.2%를 기록했다. 충전 인프라와 보조금, 가격 안정성 등의 문제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병오년 새해 1월은 연식변경 영향으로 국산 SUV와 수입 세단의 시세가 평균 0.71% 하락한것으로 나타났다. 자동차 거래 플랫폼 엔카닷컴이 1월 중고차 시세를 15일 공개했다. 연초는 전통적으로 중고차 비수기 시즌으로 1월은 연식변경으로 중고차 시세가 하락할 것을 기대하는 개인 구매자들이 매수를 고려하는 시기이기도 하다. 실제 26년 1월 국산차와 수입차 주요 모델의 전체 평균 시세는 전월 대비 0.71% 하락했다. 가계지출이 많은 설 연휴가 지나면 중고차 시장이 점차 활기를 되찾기 때문에 시세가 반등할 여지가 있다. 상반기 내 차량 구매를 고려한다면 시기를 당기는 것도 좋다. 국산차는 평균 0.85% 하락한 가운데 일부 SUV 모델의 시세 하락이 상대적으로 눈에 띄어 설 연휴를 앞두고 SUV를 고려한다면 이들 모델을 주목할 만하다. 현대 더 뉴 팰리세이드 2.2 2WD 캘리그래피는 전월 대비 2.67%, 기아 스포티지 5세대 2.0 2WD 노블레스는 1.56% 시세가 하락했다. 소형 SUV 모델인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 1.2 LT 플러스는 4.73%고 가장 높은 하락세를 보여 1,400만원대에 구매가 가능하다. 하이브리드 모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전문 세일즈매니저의 현장 상담 경험을 바탕으로 가족 구성원별 라이프스타일에 최적화된 중고차 모델을 제안한다. 최근 차량이 단순한 이동 수단을 넘어 개인의 생활 방식과 가치를 반영하는 공간으로 인식되면서, 가족 구성과 생활 패턴에 맞는 차량 선택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다. 이에 리본카가 청라지점 서민수 세일즈매니저의 실제 상담 사례를 기반으로, 고객 문의가 많은 가족 유형별 대표 차종을 분석해 소개한다. 사회초년생·1인 가구는 가성비와 실용성의 K3∙아반떼= 사회초년생이나 1인 가구는 차량 선택 시 유지비와 실용성을 가장 중요하게 고려한다. 준중형 세단은 중고차로 구매 시 신차 대비 합리적인 가격대에 구매할 수 있어 가성비가 높으며, 보험료와 연비, 정비 비용 등 유지비 측면에서도 경제적이다. 특히 '기아 K3'와 '현대 아반떼'는 중고차 시장에서 꾸준히 인기를 얻고 있다. 서민수 세일즈매니저는 "최근에는 'K3'의 가성비가 주목받으면서 ‘아반떼’보다 높은 선호도를 보이는 경우도 늘고 있다"고 설명했다. 만약 장거리 이동이 많은 편이라면, '기아 K5' 같은 중형 세단을 선택하는 것도 좋은 방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