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아우디는 '아우디 레볼루트 F1'(Audi Revolut F1) 팀이 독일 베를린 중심부에 위치한 이벤트홀 크라프트베르크에서 팀 공개 행사를 열고 공식 데뷔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약 400명의 초청객이 참석해 아우디 포뮬러 1 팀의 첫 공식 무대를 함께했다. 아우디 R26의 레이스 리버리와 주요 파트너십이 공개됐으며, 조나단 휘틀리 팀 감독과 마티아 비노토 아우디 F1 프로젝트 총괄은 새로운 팀 유니폼과 드라이버 슈트를 처음으로 선보였다. 2026 시즌 아우디를 대표할 두 드라이버인 브라질 출신의 가브리엘 보르톨레토와 독일 출신의 니코 휠켄베르크는 해당 슈트를 착용하고 시즌에 출전할 예정이다. 팀의 비주얼 아이덴티티를 반영한 팬 컬렉션을 오는 2월19일부터 팀 공식 웹사이트 및 아디다스를 통해 판매한다. 아우디 레볼루트 F1 팀을 위해 새롭게 개발된 고유 CI의 일부로, 전용 컬러 팔레트와 신규 서체를 통해 서킷은 물론 소셜미디어 전반에서 일관된 팀 정체성을 구현한다. 아우디 모터스포츠의 전통을 상징하는 ‘티타늄’ 컬러는 퍼포먼스와 기술적 정밀함을 강조하며, 새롭게 도입된 ‘아우디 레드’는 팀의 차별화된 개성을 드러낸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포르쉐 공식 딜러 SSCL(스투트가르트스포츠카㈜)이 ‘SSCL 프렌즈’로 활동 중인 배우 정준원의 포르쉐 타이칸 시승기를 이달 23일 포르쉐 SSCL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공개할 예정이다. 이번 시승기는 평소 포르쉐 마니아인 배우 정준원의 시선을 통해 포르쉐 순수 전기 스포츠카 타이칸의 퍼포먼스와 감성, 그리고 일상 속 전동화 모델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담아냈다. 타이칸은 터키어로 ‘활기차고 역동적인 어린 말’이라는 뜻에서 유래했으며, 배우 정준원이 시승한 타이칸 4S는 제로백 3.7초, 최대출력 598마력이 특징이다. 서울에서 인천까지 도심 속 드라이브를 즐긴 배우 정준원은 “살짝만 밟아도 바로 반응하는 가속이 전기차 이전에 마치 ‘레이싱카’ 같다"라며 “타이칸의 폭발적인 가속은 심장을 계속 뛰게 만들었어요. 고요한 드라이브 속에서도 가속의 짜릿함이 살아 있는 스포츠카, 힘 있는 퍼포먼스는 역시 포르쉐다웠다”라고 전했다. 그는 “이번 포르쉐 전기차 시승을 통해 지친 에너지가 다시 충전되어 힐링되는 짜릿한 기분이었다”라며 스포츠카를 타고 도심 속 드라이브가 주는 새로운 활력을 강조했다. 한편, 국내 최대의 포르쉐 네트워크를 가진 S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타이어는 현대자동차의 차세대 수소전기차 ‘디 올 뉴 넥쏘’ 유럽 판매 모델에 전기차 전용 초고성능 타이어 ‘벤투스 S1 에보3 ev’를 신차용 타이어로 공급한다고 23일 밝혔다. 디 올 뉴 넥쏘는 현대자동차의 수소 모빌리티 리더십을 상징하는 핵심 전략 모델로, 최대 720km에 달하는 1회 충전거리와 이전 모델보다 개선된 동력 성능 등이 특징이다. 이번 신차용 타이어 공급은 에너지 효율과 친환경 기준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유럽 시장을 겨냥한 유럽 판매 모델에 장착되는 만큼, 차세대 수소 모빌리티 환경이 요구하는 혁신 테크놀로지를 입증했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다. 한국타이어는 현대자동차와의 긴밀한 기술 협력으로 디 올 뉴 넥쏘에 최적화된 타이어 개발에 성공했다. 18인치 규격으로 공급되는 벤투스 S1 에보3 ev는 수소전기차 특화 설계로 뛰어난 에너지 효율은 물론, 뛰어난 정숙성과 주행 안정성을 겸비한 점이 특징이다. 벤투스 S1 에보3 ev는 최신 EV 컴파운드를 채택해 주행 거리에 큰 영향을 미치는 회전저항을 획기적으로 낮춰 이상적인 전비 효율과 내구성을 제공한다. 넓고 안정적인 트레드 블록 설계로 젖은 노면과 마른 노면 모두에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최근 세종 부품물류센터 불법 사업장 점거와 업무 방해로 인해 고객 서비스와 내수·수출 비즈니스 운영에 차질을 빚고 있다며 불범 점거 행위를 멈춰달라는 공식 입장을 밝혔다. 23일 입장문에 따르면 GM 한국사업장은 부품 공급에 의존하고 있는 국내 수백개의 중소 영세업체에까지 피해가 확산되고 있어 회사 운영 마비에 이를 정도의 극심한 상황에 처해있다고 이를 즉각 멈춰달라고 호소했다. GM 한국사업장은 "이번 사안으로 인해 불가피하게 고객 여러분께 불편을 드린 점에 대해 유감스럽게 생각한다"며 "조속한 문제 해결을 통해 안정적인 고객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또한 "관련 법규의 범위 내에서 고객 서비스를 최우선 가치로 두고, 회사의 사업 연속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기 위해 책임 있는 조치들을 지속적으로 시행하고 있고, 사업이 조속히 정상화되길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GM 한국사업장은 "전국적인 고객 서비스 차질을 최소화하기 위해 신규 물류업체를 포함한 협력업체들과 긴밀히 협력하며 신속한 사안 해결을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더 많은 우진물류 근로자들이 회사의 채용 제안에 응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 한 해 총 10종의 차량을 국내 시장에 출시하고, 새로운 판매 방식인 ‘리테일 오브 더 퓨처’를 도입해 고객 중심의 차별화된 브랜드 경험을 제공할 계획이다. 메르세데스-벤츠 코리아는 올해 완전히 새로운 플랫폼 기반으로 탄생한 △디 올-뉴 일렉트릭 CLA 및 △디 올-뉴 CLA 하이브리드 △디 올-뉴 일렉트릭 GLC △디 올-뉴 일렉트릭 GLB 등 4종의 새로운 차량을 선보이며, 전동화 전환에 박차를 가한다. 여기에 최상위 차량 및 SUV 등에서 6종의 부분변경 모델도 선보인다. 가장 먼저 선보이는 ‘디 올-뉴 CLA’는 브랜드 역사상 가장 스마트하고 감성적이며 효율적인 모델로, MB.OS(Mercedes-Benz Operating System)를 최초로 탑재해 생성형 AI를 통해 차량과 운전자 간의 관계를 혁신적으로 변화시킨다. 또한 MMA(Mercedes-Benz Modular Architecture) 모듈형 아키텍처를 기반으로, 순수전기차와 향상된 48V기술을 적용한 하이브리드 모델로 선보인다. 더불어, 새로운 전기 SUV인 ‘디 올-뉴 일렉트릭 GLC’와 ‘디 올-뉴 일렉트릭 GLB’도 하반기 선보인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벤틀리모터스는 데이브 헤이터를 새로운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로 선임하며 아시아-태평양 지역의 성장이 중요한 전환점을 맞이한 시점에서 벤틀리의 권역 리더십을 더욱 강화한다. 데이브 헤이터 아시아-태평양 지역 총괄 디렉터는 벤틀리에서 40년 가까이 근무한 브랜드 전문가로서, 벤틀리 글로벌 세일즈 및 마케팅 조직과 긴밀히 협력해 권역 내 주요 시장 전반의 모든 브랜드, 세일즈 및 네트워크 활동을 총괄한다. 헤이터 총괄 디렉터는 과거 싱가포르와 한국에 벤틀리 지사를 설립하는 데에 핵심적인 역할을 수행했으며, 이를 통해 지역 내 럭셔리 고객층과 변화하는 시장 환경에 대한 인사이트를 쌓아 왔다. 또한 중동과 아시아 여러 지역에 걸쳐 리더십 직책을 이끌며 신규 시장 개척, 파트너사 발굴 및 다양한 벤틀리 시설 설립을 지원했으며, 지속가능한 성장과 애프터세일즈 우수성 수립을 위해 헌신해 왔다. 아태지역의 총괄 디렉터로서 그는 기존의 럭셔리 허브와 신흥 시장을 아우르는 다양한 포트폴리오 운영을 이끌며, 벤틀리의 리테일 파트너들과 긴밀히 협력해 나갈 예정이다. 크리스토프 조르주 벤틀리모터스 세일즈 및 마케팅 담당 이사회 멤버는 “데이브 헤이터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토요타파이낸셜서비스코리아는 21일 경기도 성남시에 위치한 사회복지법인 안나의 집에 총 8천만원의 기부금을 전달하고, 임직원들이 직접 참여하는 무료 급식 봉사 활동을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활동에는 양사 임직원들이 직접 현장에 참여해 노숙인과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식사를 제공하며 지역사회와 온정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전달된 기부금은 ‘안나의 집’이 운영 중인 무료 급식 사업을 비롯해 취약계층을 위한 복지 지원 전반에 활용될 예정이다. 한국토요타자동차는 2005년부터 ‘안나의 집’과의 협력을 이어오며 장기간에 걸쳐 후원과 봉사 활동을 지속해오고 있다. ‘안나의 집’은 무료 급식과 생활 지원을 통해 취약계층의 자립과 복지 증진을 돕는 사회복지기관으로, 한국토요타자동차는 임직원 참여형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정기적인 후원을 이어가고 있다. 특히, 매년 연말에는 ‘안나의 집’을 포함한 전국 11개 사회복지기관에서 토요타 및 렉서스 딜러 임직원들과 함께 ‘사랑의 김장 나눔’ 활동을 진행하며, 지원 범위를 전국 단위로 확대해 나가고 있다. 콘야마 마나부 한국토요타자동차 대표이사 사장은 “안나의 집은 노숙인 무료 급식에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가 의정부와 청주에 BYD Auto 전시장을 동시에 오픈하며, 전국 단위 전시장 네트워크를 한층 강화한다고 22일 밝혔다. BYD Auto 의정부 전시장은 경기 북부 주요 도심에 위치해 양주, 포천 등 인접 지역 고객의 접근성이 뛰어난 것이 특징이다. 또한 충북 권역 중심부에 위치한 BYD Auto 청주 전시장은 지난해 12월 오픈한 BYD Auto 천안 전시장과 함께 중부권 전기차 수요를 대응하는 전략 거점 역할을 수행할 계획이다. 해당 전시장들은 BYD코리아의 공식 딜러사 하모니 오토모빌이 운영을 맡는다. 두 전시장 모두 BYD의 브랜드 정체성을 반영한 모던하고 쾌적한 쇼룸을 갖췄으며, 지난해 출시된 소형 전기 SUV BYD 아토 3, 스포츠 중형 전기 세단 BYD 씰, 도심형 중형 전기 SUV BYD 씨라이언 7 등 주요 라인업을 한눈에 확인하고 시승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했다. 한편 두 전시장은 오는 31일 신규 오픈을 기념해 ‘그랜드 오픈’ 스페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다양한 고객 이벤트를 진행한다. 단순 방문고객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 또는 BYD 장우산이 증정되며, BYD 전기 차량의 시승을 완료한 고객 대상으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애스턴마틴이 상징적인 영국 럭셔리 브랜드의 세계에 깊이 몰입할 수 있도록 구성된 2026 애스턴마틴 익스피리언스를 공개했다. 22일 회사에 따르면 이번 프로그램은 익스클루시브 라이프스타일 경험과 아드레날린을 자극하는 트랙 중심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큐레이션 포트폴리오로, 참가자들에게 애스턴마틴만의 울트라 럭셔리 경험을 선사한다. 2025년 프로그램의 성공을 기반으로 한 2026년 익스피리언스는 새로운 모험과 목적지, 그리고 애스턴마틴의 울트라 럭셔리 및 하이 퍼포먼스 세계에 대한 접근성을 한층 확대했다. 초청제로 운영되는 대표 프로그램 ASCEND와 UNLEASHED를 중심으로, 애스턴마틴의 고객과 브랜드 팬들은 슈퍼투어(Supertours)와 슈퍼차지드 경험을 통해 보다 가볍고 폭넓은 형식으로 브랜드와 교감할 수 있다. 총 네 가지 핵심 프로그램은 퍼포먼스와 럭셔리, 그리고 문화적 가치를 결합한 특별한 순간을 통해 애스턴마틴의 세계를 다각도로 경험할 수 있는 각기 다른 기회를 제공한다. ASCEND= 초호화 럭셔리의 정점을 제시하는 ASCEND는 애스턴마틴이 선보이는 가장 독보적인 라이프스타일 드라이빙 프로그램으로, 한 여정당 최대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프리미엄 카케어 전문 브랜드 B1불스원케어가 겨울철 혹독한 주행 환경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하는 ‘불스원 워시앤케어 윈터 플러스 패키지’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프로모션은 단순한 세차를 넘어 눈, 비, 미세먼지, 염화칼슘 등 겨울철 오염 요인으로부터 차량을 보호하고 안전한 주행 환경을 유지하기 위해 기획됐다. 포인트 사용 시 할인 혜택을 받는 기존 방식과 달리, 보유하고 있는 블루멤버스 포인트를 사용하여 고부가가치의 프리미엄 케어 항목을 확장 제공받는 방식으로 고객 혜택을 차별화했다. 불스원 워시앤케어 윈터 플러스 패키지는 고객이 윈터 시즌 세차 시공을 결제한 후, 블루멤버스 포인트 5만P를 추가로 사용하면 약 14만5000원 상당의 프리미엄 확장 서비스를 제공받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패키지에는 앞 유리 유막 제거 및 발수 코팅, 차량 하부 타르 제거, 와이퍼 1세트 교체, 차량용 퍼퓸 태그 증정(3종 중 1종 랜덤 증정) 등이 포함된다. 겨울철에는 도로 위 미세먼지와 찌든 때가 유리 표면에 유착되어 유막을 형성하기 쉽다. 이는 와이퍼 작동 시 소음이나 떨림을 유발하고, 야간 및 우천 주행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 리본카가 직영 시스템 기반의 품질 검증 체계와 고객 중심 서비스의 경쟁력을 인정받아, ‘2026 대한민국 브랜드 명예의전당’ 중고차 플랫폼 부문 대상에 선정됐다. 리본카는 26년 경력의 중고차 전문가 그룹 오토플러스㈜가 운영하는 비대면 직영인증중고차 플랫폼으로, 차량 매입부터 점검, 판매, 사후관리까지 모든 과정을 직영으로 운영한다. '똑똑하게 내차 사는 법, 리본카'라는 슬로건 아래, 믿을 수 있는 품질과 합리적인 가격으로 고객이 안심하고 차량을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제공하고 있다. 리본카는 세계적인 품질 인증기관 TÜV SÜD(티유브이슈드)로부터 6년 연속 중고차 워크숍 프로세스 인증을 획득한 직영 리컨디셔닝센터 RTC(Reborncar Trust Center)를 보유하고 있다. 리컨디셔닝센터는 2023년 전기차·하이브리드(EV·PHEV) 정비 부문에서 티유브이슈드 글로벌 최초 인증을 획득한 데 이어, 2025년까지 3년 연속 인증을 유지하며 친환경차 정비 역량까지 입증했다. 특히 리컨디셔닝센터에서는 리본카가 자체 개발 및 특허를 보유한 차량 점검 기준 RQI(Reborncar Quality Insp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르노코리아는 지난 21일 부산공장에서 글로벌 플래그십 크로스오버 ‘르노 필랑트’ 양산을 시작하고 1호차 생산 기념 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신차 필랑트는 세단과 SUV의 특성을 고루 담아낸 독창적인 '크로스오버' 스타일이 특징이다. 파격적인 디자인과 프리미엄 테크 라운지 콘셉트의 실내 공간이 돋보이며, 특히 전면의 ‘일루미네이티드 시그니처 로장주 로고’와 ‘그릴 라이팅’을 비롯한 디자인 디테일을 통해 날렵하고 역동적인 차체를 표현했다. 실내에 적용한 헤드레스트 일체형 ‘퍼스트 클래스 라운지 시트’는 동급 최고 수준의 편안함을 제공한다. 필랑트에 탑재된 하이브리드 E-테크 파워트레인은 시스템 최고출력 250마력으로 더욱 강력한 힘을 발휘한다. 전 트림에 ‘액티브 노이즈 캔슬레이션(ANC)’ 기능을 기본 적용해 플래그십에 걸맞은 주행 정숙성을 확보했으며, 조수석까지 이어진 ‘openR(오픈알) 파노라마 스크린’은 더욱 업그레이드된 하드웨어 성능을 기반으로 AI 기반의 첨단 커넥티비티 서비스를 제공한다. 최대 34가지 첨단 주행 보조 및 안전 기능은 편안하면서도 안전한 주행 환경을 지원한다. 르노코리아는 필랑트 구매 고객이 차량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제너럴 모터스(GM)의 프리미엄 SUV·픽업 브랜드 GMC는 한국서 신차 3종 출시를 앞두고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GMC 그랜드 런치 팝업스토어’는 오는 1월29일~2월1일 서울 성수동 일대에서 진행된다. 매일 오전 11시~오후 7시 누구나 자유롭게 방문해 GMC의 신형 모델들을 만나볼 수 있다. 팝업스토어에는 GMC의 신규 모델 3종이 전시된다. 방문객들에게 GMC 브랜드가 지닌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의 가치와 의미를 전달하고, 브랜드 고유의 강인한 디자인과 오랜 시간 축적해 온 기술력 및 설계 철학이 반영된 최신 제품들을 가까이서 직접 확인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와 함께 GMC 브랜드 체험 게임, 포토부스, 소셜 공유 이벤트 등 고객 참여형 프로그램도 운영한다. 네이버 예약을 통해 시승 상담 이벤트에 참여하면 다양한 굿즈가 제공된다. 자세한 내용은 브랜드 웹사이트를 통해 공지될 예정이다. GMC는 1902년 출범 이후 120년 이상의 헤리티지를 기반으로 ‘프로페셔널 그레이드’(Professional Grade) 철학을 구축해 온 브랜드로, 강인한 성능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가 21일(현지시간), 스웨덴 스톡홀름에서 글로벌 최대 전기차 시장인 중형 세그먼트의 판도를 바꿀 새로운 순수 전기 SUV EX60을 세계 최초로 공개했다. EX60은 이미 글로벌 시장에서 선두를 달리고 있는 프리미엄 중형 SUV 부문에 진출하는 브랜드 최초의 순수 전기차다. 5인승 패밀리 SUV로 주행 가능 거리에 대한 불안을 해소하는 것은 물론 혁신적인 사용자 경험과 차세대 안전 기준을 통해 세그먼트의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는게 회사 측 설명이다. 볼보자동차 CEO, 하칸 사무엘손은 “EX60은 주행 가능 거리, 충전, 가격 등 모든 측면에서 판도를 바꿀 게임 체인저이자, 볼보자동차와 고객 모두에게 새로운 시작을 의미하는 모델”이라며, “우리는 EX60을 통해 전동화로 전환하는데 남아 있던 모든 장벽을 제거했다. 메가 캐스팅(Mega casting), 셀-투-바디(Cell-to-body), 코어 컴퓨팅(Core computing) 등 모든 영역에서 새로운 핵심 기술이 적용된 새로운 제품 아키텍처를 통해 볼보자동차가 무엇을 해낼 수 있는지를 보여주는 결정체”라고 소개했다. EX60은 사륜구동(AWD) 기준 1회 충전 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가 국내 전기차 대중화를 본격적으로 앞당기기 위해 고객 지원 강화에 나섰다. 기아는 전기차를 이미 보유한 고객은 물론 전기차 전환을 고려하는 고객까지 구매–보유–교체 전 과정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혜택을 확대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조치는 전기차 구매 부담을 낮추고 접근성을 높여 국내 전기차 시장의 외연을 넓히려는 기아의 중장기 방향성을 담고 있다. 먼저, 기아는 전기차 구매 시점의 초기 부담을 낮추기 위해 0%대 초저금리 할부와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를 대폭 강화한다. EV3·EV4를 M할부 일반형(원리금균등상환)으로 구매할 경우 48개월 0.8%, 60개월 1.1%의 파격적인 금리가 적용된다. 이는 M할부 일반형 정상금리 대비 각각 최대 3.3%p 인하된 수준으로, 예를 들어 EV4 롱레인지 어스를 선수율 40%, 60개월로 구매 시 이자 부담만 약 260만 원 절감되는 효과가 있다. 또한 EV3·EV4를 잔가보장 유예형 할부로 이용하면 M할부 유예형 정상금리 대비 2.7%p 낮은 1.9% 금리가 적용되며(36개월 기준), 차량가의 최대 60%를 만기까지 유예할 수 있다. 중도상환 수수료도 전액 면제돼 고객은 언제든 잔여 원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