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모비스가 차세대 차량용 디스플레이 시장 선점을 위해 글로벌 선도 기업들과 손잡았다. 현대모비스는 해당 분야에서 각각의 선도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유럽의 전문업체들과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 양산을 위한 ‘쿼드 얼라이언스(Quad Alliance, 4각 연맹)’를 출범했다고 3일 밝혔다. 이 기술개발 동맹에는 세계 최고 수준의 광학기술을 보유한 독일의 자이스(ZEISS), 테이프 점착 분야 글로벌 대표기업인 독일의 테사(tesa), 그리고 유럽 1위 자동차유리 제조업체인 프랑스 생고방 세큐리트(Saint-Gobain Sekurit)가 함께 한다. 현대모비스는 이에 앞서 지난 2024년에 독점 협업을 통해 세계적 광학기업 자이스의 모빌리티 시장 첫 진출을 이끌어내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현대모비스는 자이스와 함께 쌓아온 기술 완성도를 기반으로 협업 생태계를 4개사로 확장해 2029년까지 HWD의 실제 상용화에 나선다는 계획이다. 홀로그래픽 윈드쉴드 디스플레이(HWD)는 별도의 물리적 스크린 없이 차량 전면 유리창을 초대형 디스플레이로 활용해 시선 분산 없이 주행정보를 확인할 수 있는 혁신 기술이다. 광학 소자를 활용한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MINI 코리아는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가 유럽의 신차 안전성 평가 프로그램인 유로 NCAP이 발표한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로 선정됐다고 3일 밝혔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이 지난해 테스트한 차량들을 종합 평가해 선정한 차급별 가장 안전한 모델 중 ‘2025 가장 안전한 도심형 소형차’에 이름을 올리며 최고 수준의 안전성을 인정받았다. 이는 실제 주행 상황을 반영한 안전성 평가에서 SE는 물론 JCW까지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의 모든 라인업이 최상의 안전성을 입증하며 별 5개를 획득한데 더해, 경쟁 모델 대비 안전성 우위를 공식적으로 증명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디 올-일렉트릭 MINI 쿠퍼는 유로 NCAP의 네 가지 평가 항목인 △성인 탑승객 보호 △어린이 탑승객 보호 △교통 약자(보행자, 자전거 운전자 등) 보호 △안전 보조 장치에서 모두 뛰어난 보호 성능을 보여주며 안전성에서도 선도적인 지위를 이어갔다. 특히, 어린이 탑승객 보호 부문 중 전방 및 측면 충돌 시험에서 23.8점(24점 만점), 유아용 카시트 장착 성능 평가에서 12점 만점을 획득하며 탁월한 보호 성능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볼보자동차코리아는 MBC가 새롭게 선보이는 예능 프로그램 ‘마니또 클럽’에 플래그십 SUV XC90, 플래그십 세단 S90, 중형 프리미엄 SUV XC60, 프리미엄 컴팩트 SUV XC40, 그리고 순수 전기SUV EX30 크로스컨트리(EX30CC) 등 볼보자동차의 주요 모델을 지원하며 프로그램 전반에 걸쳐 브랜드 노출을 이어간다고 3일 밝혔다. 지난 1일 첫 방송된 '마니또 클럽'은 하나를 받으면 둘로 나눌 줄 아는 사람들의 모임을 콘셉트로 한 언더커버 리얼 버라이어티다. 전통적인 마니또 게임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출연자들이 각자의 마니또에게 선물을 몰래 준비하고 전달하는 과정 속에서 긴장감과 설렘, 예측 불가능한 전개를 동시에 담아낸다. 1화 방송에서는 제니, 덱스, 노홍철, 이수지, 추성훈 등 개성 강한 출연진들이 개인 미션을 수행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 과정에서 XC60과 S90이 주요 이동 수단으로 등장하며, 추격전과 은밀한 이동 장면을 통해 차량의 존재감이 자연스럽게 드러났다. 이 외에도 차량 내부 컷 위주의 노출이 이루어지며, 전체적으로 과도한 연출 없이 프로그램의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 볼보자동차 특유의 세련되고 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지난 1일 첫 선을 보인 MBN 예능 프로그램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에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하며 고객과의 접점 확대에 나섰다. 3일 회사에 따르면 ‘천하제빵: 베이크 유어 드림’은 최근 하나의 식문화 트렌드로 자리 잡은 ‘K-빵’ 열풍을 조명하고, 세계 최강의 제빵사를 가리는 국내 최초 ‘K-베이커리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배우 이다희가 MC를 맡았으며, 심사위원으로는 식음연구소 대표 노희영, 걸그룹 오마이걸의 미미, ‘흑백요리사 1’ 우승 셰프 권성준, 국내 최연소 제과제빵 명장 이석원, 파크하얏트 파리 방돔 수석 파티시에 김나래 등이 참여하여 전문성과 대중성을 겸비한 심사 라인업을 완성했다. 해당 프로그램은 매주 일요일 오후 9시 40분, 총 10부작으로 방영된다. BYD코리아는 ‘천하제빵’이 담고 있는 장인 정신과 끊임없는 도전, 그리고 결과로 증명되는 경쟁의 과정이 BYD가 추구해온 기술 철학과 맞닿아 있다고 판단해 이번 브랜드 파트너로 참여했다.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프로그램의 스토리텔링과 브랜드 철학 간 시너지를 바탕으로 국내 소비자들에게 보다 친근한 방식으로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할 계획이다. 특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최근 ‘북미 올해의 차(NACTOY)’를 수상한 현대차 팰리세이드가 글로벌 시장에서 연간 최다 판매 기록을 새로 썼다. 1회 주유에 1,000km 이상 주행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모델이 추가된 2세대 팰리세이드의 신차 효과 덕분이다. 3일 현대차에 따르면 팰리세이드의 지난해 전 세계 판매대수(IR 기준)는 21만1215대로 집계됐다. 2018년 11월 팰리세이드를 처음 출시한 이래 연간 기준으로 가장 많은 판매고를 올렸다. 2024년(16만5745대)과 비교해도 지난해 판매대수가 27.4% 증가했다. 특히 지난해 출시된 2세대 모델 ‘디 올 뉴 팰리세이드’의 전 세계 수출대수는 연간 10만 대를 넘었다. 신형 팰리세이드의 본격적인 수출이 지난해 5월 북미 시장부터 이뤄졌다는 점을 고려하면 8개월 만에 거둔 성과다. 가솔린 모델(7만3574대)뿐 아니라 하이브리드 모델(2만8034대)까지 더해지면서 총 10만1608대를 판매했다. 미국에선 불과 넉 달 만에 하이브리드 모델이 1만 대 가까이 판매됐다. 전통적으로 큰 차를 선호하는 미국에서 차세대 하이브리드 시스템을 적용한 팰리세이드 하이브리드 모델이 주요 선택지로 부상한 것으로 보인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기아는 1월 글로벌 시장에서 국내 4만3107대, 해외 20만2165대, 특수 285대 등 전년 동기 대비 2.4% 증가한 24만5557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는 12.2% 증가하고 해외는 0.4% 증가한 수치다. (특수 판매 제외) 차종별 실적은 스포티지가 4만7788대로 글로벌 시장에서 가장 많이 판매됐으며 셀토스가 2만6959대, 쏘렌토가 1만9770대로 뒤를 이었다. 기아는 1월 국내에서 전년 대비 12.2% 증가한 4만3107대를 판매했다. 지난달 가장 많이 팔린 차량은 쏘렌토로 8388대가 판매됐다. 승용은 레이 4,446대, K5 2752대, K8 2135대 등 총 1만1959대가 판매됐다. RV는 쏘렌토를 비롯해 스포티지 6015대, 카니발 5278대, 셀토스 3698대, 니로 1991대 등 총 2만7584대가 판매됐다. 상용은 봉고Ⅲ가 2425대 팔리는 등 총 3564대가 판매됐다. 1월 해외 판매는 전년 동월 대비 0.4% 증가한 20만2165대를 기록했다. 차종별 해외 실적의 경우, 스포티지가 4만1773대 팔리며 해외 최다 판매 모델이 되었고 셀토스가 2만3261대, 쏘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GM 한국사업장이 1월 한 달 동안 총 4만4703대(완성차 기준 – 내수 765대, 수출 4만3,938대)를 판매, 전년 동월 대비 41.4%의 판매 증가를 기록했다고 2일 밝혔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44.6% 증가한 총 4만3938대를 판매했다. 이 중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파생모델 포함)와 쉐보레 트레일블레이저(파생모델 포함)가 전년 동월 대비 각각 28.7%, 79.4% 증가한 2만6860대와 1만7078대 판매됐다. GM 한국사업장은 1월 한 달 동안 내수 시장에서 총 765대를 판매했으며, 이 가운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가 607대 판매되며 실적을 이끌었다. 또한 아메리칸 프리미엄 픽업트럭 시에라가 전년 동월 대비 230.0% 증가한 33대 판매됐다. GM 한국사업장 영업·서비스·마케팅 부문 구스타보 콜로시 부사장은 “연초부터 쉐보레 트랙스 크로스오버와 트레일블레이저 등 소비자의 다양한 라이프스타일에 부합하는 모델들이 글로벌 시장에서 꾸준한 호응을 불러일으키고 있다”며, “올해에도 변함없이 소비자 신뢰를 최우선 가치로 삼고, 글로벌 브랜드 쉐보레를 통해 국내 시장에 다양하고 차별화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현대자동차가 1월 국내 5만208대, 해외 25만7491대 등 전 세계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1.0% 감소한 총 30만7699대를 판매했다고 2일 밝혔다. 이는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교해 국내 판매는 9.0% 증가, 해외 판매는 2.8%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차는 1월 국내 시장에서 전년 동월 대비 9.0% 증가한 5만208대를 판매했다. 세단은 그랜저 5016대, 쏘나타 5143대, 아반떼 5244대 등 총 1만5648대를 팔았다. RV는 팰리세이드 4994대, 싼타페 3379대, 투싼 4269대, 코나 3163대, 캐스퍼 1128대 등 총 1만8447대 판매됐다. 포터는 3320대, 스타리아는 2328대 판매를 기록했으며, 중대형 버스와 트럭은 총 1769대 판매됐다. 럭셔리 브랜드 제네시스는 G80 2993대, GV80 2386대, GV70 2702대 등 총 8671대가 팔렸다. 현대차는 2026년 1월 해외 시장에서 전년 동월보다 2.8% 감소한 25만7491대를 판매했다. 현대차 관계자는 “올해 예측하기 어려운 경영환경이 지속될 것으로 전망되지만 뛰어난 상품성을 지닌 신차를 출시해 시장 점유율을 꾸준히 확대하겠다”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르노코리아가 1월 한 달 동안 내수 2239대, 수출 1493대로 총 3732대를 판매, 작년 동기보다 2.2% 감소했다고 2일 밝혔다. 르노코리아의 지난달 내수 실적을 견인한 중형 SUV ‘그랑 콜레오스’는 1663대가 판매됐다. 그랑 콜레오스는 출시 후 1년 5개월 동안 국내 시장에서 6만5천대 가까이 판매된 르노코리아의 베스트셀링 모델이다. 넉넉한 실내 공간과 효율적인 연비, 첨단 편의·안전 기능, 뛰어난 차제 안전성 등으로 구매 후 5개월이 지난 고객들에게 95% 이상 만족한다는 설문 평가를 받기도 했다. 쿠페형 SUV ‘아르카나’는 지난달 369대가 판매됐다. 이중 검증 받은 1.6L 가솔린 엔진과 엑스트로닉 무단 변속기가 조화를 이룬 아르카나 1.6 GTe가 313대로 약 85%의 판매율을 점했다. 아르카나 1.6 GTe는 개별소비세 인하 가격 기준으로 준중형 세단 가격대인 2300만원부터 만나볼 수 있다. 준중형 전기 SUV ‘세닉 E-Tech 100% 일렉트릭(이하 세닉 E-Tech)’은 지난달 207대의 판매 실적을 올렸다. 세닉 E-Tech는 프랑스에서 생산해 국내 시장에 수입 판매하는 모델로 LG에너지솔루션의 87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KG 모빌리티(KGM)가 지난 1월 내수 3186대, 수출 5650대를 포함 총 8836대를 판매 , 전년동기 대비 9.5% 증가했다고 2일 밝혔다. 내수판매는 계절적 비수기 영향에도 불구하고 ‘무쏘’ 출시에 힘입어 전년 동월 대비 38.5%, 전월 대비로도 19.8% 증가했다. 지난 1월5일 양산과 함께 본계약을 실시한 ‘무쏘’는 20일 1호차를 전달하며 본격적으로 고객 인도를 시작해 지난 달 1,123대가 판매되었으며, 시장에서 호평을 받고 있어 이 달 이후 생산물량이 확대되면 판매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기대된다는게 회사측 설명이다. 신형 ‘무쏘’는 역동적인 디자인과 험로 주행을 고려한 차체 설계로 도심과 아웃도어를 아우르는 정통 픽업의 존재감을 구현했으며, 특히 파워트레인, 데크, 서스펜션 등 주요 사양의 멀티 라인업 구성은 물론 도심형 픽업 감성을 강조한 ‘그랜드 스타일’ 패키지 디자인을 옵션으로 제공해 고객 맞춤형 라이프 스타일을 완성했다. 또한, 고객 선호도가 높은 다양한 안전 및 편의 사양을 적용해 일상 주행부터 오프로드 환경까지 폭넓은 주행 편의성을 제공하며, 주요 사양을 폭넓게 구성하면서도 합리적인 가격 경쟁력을 확보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미니코리아는 지난달 31일 서울 성수동 데우스 엑스 마키나 성수점에서 아트 쇼케이스를 개최했다고 2일 밝혔다. 미니는 지난해 ‘IAA 모빌리티 2025’에서 데우스 엑스 마키나와 협업해 제작한 JCW 모델 ‘스케그’(The Skeg)와 ‘마키나’(The Machina)를 공개한 바 있다. 이번 행사엔 전세계 단 한 대 뿐인 '스케그'가 전시됐다. 미니 고성능 'JCW'를 기반으로 서핑 문화에서 영감을 얻은 미니멀리즘과 혁신적인 소재를 적용한 차다. 서프보드의 주요 소재인 섬유유리를 도입해 독특한 질감을 살리는 동시에 경량화까지 구현했으며, 내외관 모두에서 미니멀리즘의 미학을 위트 있게 표현했다. 파격적인 예술 공연도 진행됐다. 특색 있는 5명의 DJ와 다채로운 화풍의 화가 5명이 짝을 이뤄 순차적으로 라이브 퍼포먼스를 선보였다. 미니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협업한 캡슐 컬렉션도 선보였다. 3층에서는 MINI와 데우스 엑스 마키나가 협업한 캡슐 컬렉션을 선보였다. 시대를 초월한 스타일링과 디테일에 대한 애착 등 두 브랜드가 공유하는 DNA에서 영감을 얻어 디자인한 의류도 만날 수 있었다. 더불어 존 쿠퍼 웍스(John Cooper Wo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메르세데스-벤츠 사회공헌위원회는 오는 4월5일 부산에서 개최되는 기부 문화 확산 달리기 행사 ‘제13회 기브앤 레이스(GIVE ’N RACE)’의 참가자 모집을 시작한다. 스페셜 기부자를 위한 얼리버드 접수는 1월 26일 오전 10시부터 선착순 100명 규모로 진행된다. 이어 2일 오전 10시부터는 일반 접수가 시작되며, 총 2만명을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올해 기브앤 레이스에 처음 도입된 ‘스페셜 기부’는 추가 기부를 통해 나눔의 의미를 확대하고자 마련된 것으로, 골드 패키지(100만원, 30명)와 실버 패키지(50만원, 70명)로 구성된다. 100명 한정으로 모집되며, 스페셜 기부자에게는 동반 1인 참가권, 선두 그룹 출발 기회, 전용 배 번호 그리고 신청 패키지별로 러닝화 및 스포츠용품 등으로 구성된 특별 기념품이 제공된다. 기브앤 레이스 기본 참가비 5만원과 추가 기부금 전액은 사회적 돌봄이 필요한 유소년을 대상으로 아동보호전문기관 신규 설치 및 스포츠 유망주 장학사업 등을 위해 기부된다. 앞서 2024년과 2025년 부산에서 열린 제11회, 제12회 기브앤 레이스 행사에는 각각 2만명이 참여해 2년 연속 10억원 이상의 기부금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폭스바겐코리아가 브랜드의 철학과 헤리티지를 집약한 신규 브랜드 광고 캠페인 ‘폭스바겐.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Volkswagen. Engineered for the people)’을 공개하며 2월 한 달간 온오프라인 통합 커뮤니케이션을 실시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스바겐(Volks+Wagen, 국민차)라는 이름에 담긴 의미처럼 폭스바겐이 일관되게 추구해 온 ‘사람을 위한 자동차’라는 브랜드 본질을 조명하고, 혁신의 기술이 언제나 고객의 일상과 함께 해왔다는 메시지를 담아냈다. 폭스바겐은 최초의 국민차를 만든 이후 89년이 넘는 시간 동안 안전과 성능, 기술적 완성도에 있어 타협하지 않는 독일 엔지니어링 원칙을 바탕으로 모든 이들의 이동을 설계해 왔다. 폭스바겐코리아는 이러한 브랜드 본연의 경쟁력을 기반으로, 아틀라스·투아렉·ID.4로 대표되는 강력한 SUV 라인업과 아이코닉 모델인 골프 라인업을 중심으로 브랜드와 제품 커뮤니케이션을 유기적으로 강화할 계획이다. 폭스바겐코리아는 브랜드의 철학과 비전을 담은 이번 매니페스토 캠페인을 출발점으로, ‘모두를 위한 엔지니어링’이라는 일관된 메시지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는 물론 소비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BYD코리아는 중형 전기 세단 '씰'(SEAL)의 후륜구동(RWD) 트림을 선보이며 소비자 접근성 확대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BYD 씰 후륜구동 트림은 최고출력 230㎾(313마력), 최대토크 360Nm(36.7㎏f·m) 성능의 후륜 싱글 모터를 탑재했다. 0→100㎞/h 가속시간은 5.9초, 1회 충전 주행 가능거리는 최장 449㎞다. 전력은 82.56㎾h 용량의 BYD 블레이드 배터리가 공급한다. 신차는 BYD의 'e-플랫폼 3.0' 기반으로 세계 최초의 '8-in-1' 파워트레인과 고효율 히트펌프 시스템을 적용, 저온 주행거리 400㎞(환경부 인증)를 달성하는 등 에너지 효율을 극대화한 것이 특징이다. 운전자 보조 시스템도 전면 기본 적용된다. △전방 충돌 경고 및 긴급 제동 시스템 △차선 이탈 경고 △사각지대 감지 △차로 중앙 유지와 차간 거리 조절을 동시에 지원하는 인텔리전트 크루즈 컨트롤(ICC) 등 주요 기능을 기본제공한다. 또한 운전석/조수석 에어백, 앞좌석 사이드 에어백, 앞좌석 센터 에어백, 사이드 커튼형 에어백, 뒷좌석 사이드 에어백 등 모두 총 9개의 에어백을 적용했다. 운전자 및 탑승자 보호를 최우선으로 고
[오토모닝 정영창 기자] 혼다코리아가 지난 1월 31일 경기도 이천에 위치한 혼다 에듀케이션 센터에서 자동차 고객 서비스 역량 강화를 위한 서비스 경진대회 ‘제17회 혼다 CS 콘테스트’를 실시했다고 2일 밝혔다. 2005년부터 실시해 온 혼다 CS 콘테스트는 자동차 서비스 전문성을 비롯해 종합적인 서비스 품질을 높이기 위한 정기 경진대회로, 올해 17회를 맞이했다. 이번 대회에서는 △일반 정비 △서비스 어드바이저(Service Advisor) 등 서비스 핵심 부문의 필기 및 실기 테스트를 통해 각 부문의 우승자를 선발했다. 이날 대회에는 전국 혼다 자동차 공식 딜러에서 선발된 대표 선수와 혼다코리아 임직원 등 80여 명이 참석했으며, 열띤 분위기 속에 참가 선수들이 쟁쟁한 실력을 겨뤘다. 각 부문 시상은 개인 및 딜러 종합우승으로 나눠 진행됐다. 각 부문별 개인 수상자는 △일반 정비 부문 Honda Cars KS의 김성준 테크니션 △서비스 어드바이저 부문 Honda Cars J-one의 유찬희 어드바이저가 각각 우승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Honda Cars J-one 딜러는 각 부문에서 출전 선수의 우수한 활약으로 종합우승을 달성했다. 혼다코리아 이지홍